1. 일본의 탄탄한 매니아층

굳이 해외로 안돌려도 일본 자기 나라 매니아층이 탄탄함. 한국 문구 유튜버가 몇명이나 될 것같음? 거의 없다고 봐도 됨. 일본 문구 유튜버는 뒤지게 많음. 그리고 걔네 한정 풀렸다하면 당일 매진됨. 앵간한 인기 있다 하는건 적어도 며칠 이내 품절되고, 그런 사태 막을려고 추첨제나 인당 1판매함. 그런데 한국 그러냐고 ㅋㅋㅋㅋㅋㅋㅋ 기껏해봐야 예전에 다이브 한정 핫트랙스 그거빼고 그런적이 있기는 함? ㄴㄴ 서버 마비될 정도의 샤덕력이 그렇게 있는 국가가 아니다보니. 그냥 지네 나라 매니아층만 해도 수익이 충분하다는거임.

2. 일본 기업 보수적 성향

일본 기업특은 폐쇄적이고 보수적 성향의 경영 문화임. 그런 것도 이런거에 영향 줌. 굳이 해외보다는 내수시장 우선으로 해서 안정적인 수익 확보, 이 마인드인거임.

3. 유통

국내 유통하는 업체는 보통은 국내 수입원이 존재하지 않는 이상 개인 업체가 업체에게 거래해서 일정부분을 사와서 파는거임. 그러다보니 환율 고려하고 무료봉사도 아니고 무조건 정가보다 몇푼 더 올려서 팔아야 수익이 남음. 그러다보니 가격이 오르면 또 사람들이 안삼. 걍 그 악순환의 반복임. 그러다보니 흔히 업체, 보따리상이 들고 와서 팔려면 사람들이 비교적 잘 살 것같은 것만 건드리지 아닌것같은건 걍 아예 건드리지도 않는 것도 많고, 도전하려는 그런 것도 없지.

4. 한정 수량 문제

앞에서도 언급했듯, 일본이 내수 시장만 공략, 보따리상 건드리지 않음. 이 두개 병합적으로 보면 내수에서 한정을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는데 보따리상이 그거 구해올 능력이 있긴한가 싶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들 그럴 능력은 안될걸. 애초에 한정이라도 양이 많은건 들고 오겠지만 불티 나게 팔리는거 들고오지도 못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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