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서론 시작하면 우리나라 수제샤프 개 ㅈ밥맞음. 일단 문구 100만유튜버 시사가 쓰는샤프가있음. 10년째 쓰는샤프라는데 노하라공예 느티나무라고함. 처음엔 밝은색이였다가 점차 거뭇해져서 지금은 적갈색임.. 그렇게 노하라공예가 좋다는데 가격은 7700엔 약 7만원임. 근데 얘네가 원목을 되게잘다뤄서 느낌도 좋다고함. 그리고 일단 난 우리나라수제샤프에 30만원넘게써본 개 등신으로서 말이안되는 점 하나. 노하라 공예는 자기내가 메커니즘도 개발하고 소리좋은 촉도개발하는데, 우리나라 수제샤프는 pg5쓰면서 15만원쳐받고있음. 정녕 이게 맞는지의심됨. 물론 우리나라도 희귀한 목재쓰는데, 그마저도 마감을 레진이나 순간접착제같은 마감으로 휘감아서 나무느낌을 느낄 수 없음. 샤연카페 븅들이 나무변색되는게 싫은가 싶긴한데, 난 수제샤프의 정의는 남이느끼지못하는 내샤프를 내가 길들이는맛에있다고봄. 근데우리나라는 수제샤프는 길들이는 맛이없음. 걍 결론적으로 수제샤프 살거면 일본거사셈
급연에서 왜 얘 말에 맞장구를 쳐줌 거기가 국내 수제 본진인데
수제샤프 낼실력있으면 양산형부터내야지
일본 사이트 추천점 - dc App
일본에도 수제샤프 열풍이라 일본제품은 구하기 힘들지않나? 구매과정도 그렇고
우리나라 수제 샤프 안씀 급식때나 찬양하는거지 솔직히 자체 메커니즘도 안쓰고 수제 샤프 이러니 같잖긴함 가격도 왜저리 비싸게 파는지 에휴 그렇다고 수제인데도 소비자가 원하는 스타일대로 만들어주는 것도 아님 걍 기성품임 개성도 없고 일본 대행 할줄아는 사람들은 일본 수제샤프들만 모으고 다니라 바쁨
노하라 공예 저건 일본에서도 구하는게 하늘에 별 따기라 사실상 7만원짜리가 아님 ㅋㅋ 메루카리, 일옥, 일마존 같은데 가서 노하라 목재 좀 이쁘고 민트급인거 가격 보면 20은 그냥 넘어가더라 근데 국내 수제 샤프가 15만원 이러는건 개창렬이긴 함 - dc App
우리나라가 pg5 메커니즘을 쓰고 그런건 나도 일본에 비해서 밀린다고 생각하지만 막 그렇게 엄청 깔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함 우리나라는 보통 메탈+함침 나무 같은 느낌으로 수제샤프 발전이ㅜ많이됐는데 일본에는 이런게 거의 없고 있다고 해도 퀄리티가 좀 낮음. 이런점땜에 일본샤덕들이 우리나라 제품 찾는 경우도 은근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