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찬양함
솔직히 말한다
카웨코 까렌다쉬 등 고가의 필기용 샤프
-> 과시욕을 채우기 위한 사치품
알루미늄 막대기에 5만원 이상 꼴아박는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낭비다
PMG 메카니카 등 단종 샤프
-> 경쟁력 없어 도태된 과거의 유물
안팔려서 단종시킨건 이유가 있지 않겠냐?
로트링 600 등 존나 무거운 샤프
-> 실전성 없는 장식품
샤프가 운동기구도 아니고 왜이리 무겁냐
그런걸로 입시 공부하다간 손목 나간다
기타 등등 소위 ‘장식용’ 샤프
-> 돈지랄
그돈이면 씨발 진짜 인테리어 용품을 사겠다
위의 산업폐기물들과 비교되는
샤프계의 G.O.A.T
[{(펜텔 스매쉬 시리즈)}]의 놀라움
<<존나쩌는 듀얼그립>>
매끈한 금속 그립부에 고무돌기가 튀어나와 있어서
미끄럼방지가 탁월할 뿐만 아니라
만지면 묘한 쾌감이 있다
<<존나쩌는 설계>>
스매쉬 시리즈는 가히 현대 인체공학의 총집합이다
완벽한 무게배분과 구조
이들의 조화로 스매쉬 시리즈는
필기시 압도적인 편안함을 느끼게 한다
<<기타 523가지의 존나쩌는 장점들>>
스스로 생각해보길 바란다
만약 이 글을 읽고
불쾌감을 느꼈다면
스매쉬 시리즈에의
신앙이 부족한 탓이므로
반성하도록 하자
알블랙이 비싸긴해 - dc App
땀과 손기름에 쩔고 유광화되고 두어번 떨구고 긁히고 각인지워져도 부담안돼야 진짜 샤프제잉
스매쉬 좋긴하지
‘이교도‘
기본색=고트 나머지 한정색=펜텔 색놀이 밥벌이에 돈 기부하는 그저 조트 - dc App
검빨은 예로부터 색조합의 정답일지어니
ㅋㅋㅋㅋㅋ재밌네
뽀득뽀득
그 모든논리는 풀블랙이 반박함 유격X, 값쌈, 20년이상의 전통적인 브랜드
빠가롯의 제품들은 명예로운 호적수로 인정함
까렌다쉬 3만원컷했는데 인정해주냐
그 모든 논리 s20으로 반박함
기습숭배
스매쉬 0.7, 0.9는 단종이라 비싼데 ㅇㅈ해주는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