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1st로 뽑고싶은건 그립감임 ㅆㅅㅌㅊ
파지하는 부분뿐만 아니라 몸통 전체를 쥐는게 상당히 안정적임
배럴표면은 s20처럼 빳빳할 줄 알았는데
생각한것보다 매트하고 부드러움
미끄럼방지는 충분히 잘됨(땀 많은편)
촉유격은 알블랙 급이라 상당히 놀란부분이였음 유격 일절없음
샤프자체가 매우 견고함
노크소리는 엄청난 하이톤
노브유격은 역시 있었다만, 흡음테이프로 완벽히 잡았음
필기감은 무게가 어느정도 나가서 그런가 pg5보다 안정적임 부드러움와 사각거림이 조화를 이룸
마감은 2만원 이상이라고 생각함
디자인은 호불호 갈릴수도 있겠는데 난 정말 괜찮게 느껴짐
뭔가 나무를 통째로 샤프로 승화시킨 느낌
위스키로 숙성시켰다고는 하는디
향은 없음(비염이라 그런가) 아무냄새 안남
무게중심은 중중심이라 일부로 이걸 샀음(저중심이나 고중심처럼 편향된 무게중심을 선호하지 않는편)
노브부분 분리해서 클립 탈부착 가능
전체적으로 일단 샤프값은 하는듯
총평: 묵직하고 견고한 원목샤프를 찾는다면 ㄱㄱ혓
ㅊㅊ 필통이랑 어울림~
자연친화.
넌 악질이다..
오 괜찮네
기대안했는데 생각보다 조앗음.
라미케같은 샤프 하나 들여볼까했는데 이거 ㄱㅊ은듯
흡음테이프 아무거나 쓰면 되나
병원에서 쓰는 거즈 고정용 테이프로 쓰셈 가장 효과좋음
레그노랑 이거랑 둘중 하나 고민중인데 뭐살까
빳빳하고 뽀득뽀득한 질감 좋아하면 레그노 부드럽고 매트한 질감 좋아하면 퓨몰
나는 걱정되는 게 퓨어몰트 멀티펜 쥐똥만하게 그립에 붙여서 2만원 플미 붙여 파는거 몇년 쓰면 누렇게 다 벗겨지던데 저건 어떨랑가.
흠 나도 오래써봐야 알듯,,
땡기내
비염완치기원추
비염은 불치병입니다.
저중심이야?
중중심
엇 내꺼랑 다른가?! 1015 1025랑다르게 2005 내껀 저중심이던데
원래 2005는 중중심인데여
개인적으로 촉에 튀어나온 부분에 손가락이 눌려서 아쉬웠음
알블랙이랑 비교하면 어떤가여 장시간 써도 좋을까용
알블랙보다는 묵직한 편이구요 그립감은 각짐과 둥긂의 차이같아용 21g이라 아무래도 장시간은 살짝 힘들수도 있어여 본인 손이 가능하면 괜찮은 샤프같아요
지금 오렌즈네로 0.3쓰고잇는뎅 만족중이거덩요 필기감이라던지 무게라던지 네로에서 갈아타면 맘에들까영?
네로에서 만족중이시라면 그냥 네로 그대로 쓰셔도 될것같아요 굳이 살필요는 없어보이네요 선택은 본인몫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