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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1st로 뽑고싶은건 그립감임 ㅆㅅㅌㅊ
파지하는 부분뿐만 아니라 몸통 전체를 쥐는게 상당히 안정적임

배럴표면은 s20처럼 빳빳할 줄 알았는데
생각한것보다 매트하고 부드러움
미끄럼방지는 충분히 잘됨(땀 많은편)

촉유격은 알블랙 급이라 상당히 놀란부분이였음 유격 일절없음
샤프자체가 매우 견고함

노크소리는 엄청난 하이톤
노브유격은 역시 있었다만, 흡음테이프로 완벽히 잡았음

필기감은 무게가 어느정도 나가서 그런가 pg5보다 안정적임 부드러움와 사각거림이 조화를 이룸

마감은 2만원 이상이라고 생각함
디자인은 호불호 갈릴수도 있겠는데 난 정말 괜찮게 느껴짐
뭔가 나무를 통째로 샤프로 승화시킨 느낌

위스키로 숙성시켰다고는 하는디
향은 없음(비염이라 그런가) 아무냄새 안남

무게중심은 중중심이라 일부로 이걸 샀음(저중심이나 고중심처럼 편향된 무게중심을 선호하지 않는편)

노브부분 분리해서 클립 탈부착 가능

전체적으로 일단 샤프값은 하는듯

총평: 묵직하고 견고한 원목샤프를 찾는다면 ㄱㄱ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