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거면 pg5 만한게 없긴한데.. 손에 잘 맞을지 모르겠네 난 메인으로 잘 쓰고있는편임
pg5 보다도 가벼운 샤프는 고쿠요 엔피츠 샤프. 내가 가지고 있는 15개정도의 샤프중에서 가장 가벼움.
근데 플라스틱 몸체라서 손에 땀 많으면 불편할라나...
다이소에서 파는데 파이롯트 렉스그립도 가볍고 그립감도 괜찮긴 함. 가격은 1000원
근데 가장 나한테 잘맞는샤프는 p205
제브라 에스피나 샤프는 살짝 무게감이 있는데 그렇게 무겁지는 않고.. 바디 전체가 고무라서 미끄러지진 않음. 손에 땀 많은 사람한테는 어떨지는 모르겠음.
참고로 고쿠요 엔피츠 샤프는 생긴건 모나미 볼펜이랑 비슷하지만 막상 잡아보면 모나미 볼펜보다 두께가 얇게 느껴져서 그립감은 모나미 볼펜이 더 나음.
가벼운거면 pg5 만한게 없긴한데.. 손에 잘 맞을지 모르겠네 난 메인으로 잘 쓰고있는편임
pg5 보다도 가벼운 샤프는 고쿠요 엔피츠 샤프. 내가 가지고 있는 15개정도의 샤프중에서 가장 가벼움.
근데 플라스틱 몸체라서 손에 땀 많으면 불편할라나...
다이소에서 파는데 파이롯트 렉스그립도 가볍고 그립감도 괜찮긴 함. 가격은 1000원
근데 가장 나한테 잘맞는샤프는 p205
제브라 에스피나 샤프는 살짝 무게감이 있는데 그렇게 무겁지는 않고.. 바디 전체가 고무라서 미끄러지진 않음. 손에 땀 많은 사람한테는 어떨지는 모르겠음.
참고로 고쿠요 엔피츠 샤프는 생긴건 모나미 볼펜이랑 비슷하지만 막상 잡아보면 모나미 볼펜보다 두께가 얇게 느껴져서 그립감은 모나미 볼펜이 더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