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에 쓰던 젤리 샤프입니다.


제가 초등학생 때인데 그 샤프가 크게 무겁단 생각이 안들었어서 꽤 가벼웠다고 생각해요


특징은 정말 수학을 풀 때 1도 힘이 안들어갔습니다. 특히 젤리부분이 완전 부들부들해서 계속 그 젤리 만지고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약간 뚱뚱했고(라미 사파리 정도의) 흔들면 심이 나온다 뭐 이런 ㅈ같은 기능은 없었어요.


교보문고(오프라인)에서 찾아보려 했지만 없었고, 제조사도 어렸을 때라 기억이 안납니다.


젤리가 중간에 툭 튀어나오지 않은 완벽한 원기둥 이였어요.


색깔은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젤리는 하얀색이었던 것 같습니다


(완벽히 하얀 하얀색은 아니었어요)


그리고 샤프 전체적인 색깔은 잘 기억나지 않지만 적어도 빨강색 , 검정색 계열은 아니였습니다


10년 전에 정말 제 손에 힘 하나도 안들어갔던 젤리 샤프 찾아주실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