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에 쓰던 젤리 샤프입니다.
제가 초등학생 때인데 그 샤프가 크게 무겁단 생각이 안들었어서 꽤 가벼웠다고 생각해요
특징은 정말 수학을 풀 때 1도 힘이 안들어갔습니다. 특히 젤리부분이 완전 부들부들해서 계속 그 젤리 만지고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약간 뚱뚱했고(라미 사파리 정도의) 흔들면 심이 나온다 뭐 이런 ㅈ같은 기능은 없었어요.
교보문고(오프라인)에서 찾아보려 했지만 없었고, 제조사도 어렸을 때라 기억이 안납니다.
젤리가 중간에 툭 튀어나오지 않은 완벽한 원기둥 이였어요.
색깔은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젤리는 하얀색이었던 것 같습니다
(완벽히 하얀 하얀색은 아니었어요)
그리고 샤프 전체적인 색깔은 잘 기억나지 않지만 적어도 빨강색 , 검정색 계열은 아니였습니다
10년 전에 정말 제 손에 힘 하나도 안들어갔던 젤리 샤프 찾아주실 수 있나요?
젤리면 알파겔 슬림이 아닐까?
아니야 ㅠㅠ
알파겔 슬림은 모르겠는데 두꺼운거 사봤는데 이것보다 훨씬 부드러워 진짜 여자 애들중이 피부 존나 말랑한거 있잖아
그리고 알파겔 슬림보다 더 두꺼워
에어피트?
ㅇ아닌거 같아
제브라 프룬샤프?
쿠루토가 스위치, 닥터그립 퓨어화이트(풀블랙)도 보드라운 재질임
흔들이 없던 건 제브라 에어피트, 에스피나, 뉴 스파이럴 아니면 플래티넘 글래머 소프트 정도밖에 생각 안 나네... 예전엔 국내 브랜드도 좀 있었던 것 같은데 잘 모르겠음.
알파겔 구형인거같아용….. 맞다면 너무 슬프네여 단종되서
근데 알파겔 구형은 무겁고 뚱뚱함
동아 프로매틱?
그냥 깨끗하게 잊고 새인생을 살아라.
뭔지 알거같음 상자 안에 들어있고 샤프심이랑 세트인 그거
https://m.koreamg.com/article/%EC%95%8C%EB%A0%A4%EB%93%9C%EB%A6%BD%EB%8B%88%EB%8B%A4%EA%B3%B5%EC%A7%80/1/727/ 젤리면 이거인 듯? 알파겔 베이직 모델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