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켰던거 오늘 옴
투표결과보니까 23ㄷ21이라 2표 차이던데 생각보다 황밸이라 놀랏음;
확실히 새거 쓰니까 기분이 너무 좋긴하네요
샤프 하나 바꿨다고 이토록 사람이 행복해지는걸 보면
참 건전하면서 소소한 취미가 아닐까 싶음
여담) 펜텔의 스매쉬는 특히 기본시리즈 만큼은 (브리스터 포장으로 된)내수용으로 살 것을 적극 권장함
그립에서 나는 특유의 소음이 내수용은 없음. <<< 이게 진짜 goat임
저 믿고 브리스터 포장 내수용으로 사는걸 저는 정말 추천드려요.
어디서 사면 저런 케이스로 옴?
네이버에 스매쉬 플라스틱 포장이라고 검색하면 나옴
난 주아상사에서 샀을때 저렇게 왔었어
그냥 네이버 최저가 8000원대에 파는것들이 다 저런 포장일걸. 수출용보다 일본 내수용이 더 저렴하게 팔림
나도 주아상사에서 샀음 ㅋㅋㅋ
정보 고맙다 나도 사볼게
진짜 후회는 없을거라 보장함 ㅇㅇ
사진의 플라스틱 포장된 내수용 스매쉬는 고무그립에 찌꺽찌꺽 소음이 안난다규? 정말? 진짜? 리얼리? 신형은 새제품 사면 고무그립에서 소음이 다 있었는데, 군침도는 소리로구만.
정말 소음이 없더라구요 알고산건 아닌데 저도 첨에 소리안나서 신기했음
이야~~ 정보 고맙다! PG5도 나뭇잎 로고 씰 붙어 있는 내수용이 미묘하게 더 낫다는 풍문(?)이 있는데, 이게 사실이면 펜텔이 내수랑 수출이랑 QC수준이 다른거네.
pg5는 제가 느끼기엔 내수용이 더 좋아서 저도 그것만 쓰고있는데 사람들은 별차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스매쉬는 확실하게 뭔가가 달라도 확실히 다른게 느껴짐
pg5는 기능상 큰 문제는없는데 수출용이 노크가 좀더 물러진다해야하나 그런느낌이있어요 내수용인 똑똑 느낌이면 수출용은 좀 부드러운느낌
맞아요! 딱 그거임 노크감이 더 경쾌함
ㄹㅇ 나도 이거 여기서 들어서 산건데 저 일본용 플라스틱 케이스로 사면 본체에 스티커도 안붙어있고 그립 소리도 안나더라 ㅅㅂ ㅋㅋㅋㅋ 그립 고무소리 존나 거슬렷는데
ㄹㅇ 소리 안나는게... 그저goat
내수용 ㅊㅊ
아 내가 산게 내수용이구나 쿠팡에서 샀는데 의도치않게 좋은거 산거였네 ㅋㅋ
님 저걸로 샀을때 그립에서 소리 안났었죠?
귀에 아주아주 가까이 대고 들어야 소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