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쿠루토가 성애자입니다.


쿠루토가 아닌 샤프는 샤프 취급도 안하는 병자입니다.


제가 이리 되리라곤 생각을 못했습니다. ㅠㅠ


지금 ks쓰고 있습니다.


쿠루토가 스탠다드 0.7에 자꾸 눈이 가는데..


써 보신분들 느낌 좀 알려 주세여. 괞찮나여?


가끔 쿠루토가 빙글빙글 시스템에 0.9나 2미리 되는 두꺼운 샤프 또는 홀더가 있다면 어떤 느낌일까 상상해 봅니다.


두껍지만 빙글빙글 시스템으로 고르게 깎여 두껍고 일정한 두께로 쓰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상상요.


근데 찾아보니 쿠루토가는 0.7이 최고 두께 더라구요.


아쉽지만 써보신분들 계실까여?


느낌을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