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저가제품이 그런현상 심하던데 세일러라 이 문제는 아닌거 같고, 혹시 잉크 다른제품으로 바꿔보실래요? 저는 펠리컨 잉크쓰는데, 다른 회사 잉크쓸 때는 끊김 조금 있던데 펠리컨 쓸 때는 괜찮더라구요
문갤러 1(58.232)2025-04-14 08:07:00
답글
넵 감사합니다!!
생강(bequ0210)2025-04-14 08:10:00
잉크를 바꿔보시는게...
LUDDITE(size1457)2025-04-14 08:23:00
답글
넵 감사합니다!
생강(bequ0210)2025-04-14 08:23:00
잉크마른것같기도하네요 - dc App
:>(ceiling8159)2025-04-14 09:38:00
답글
아예 닙을 좀 따듯한 물에 담가서 녹혀야할까요?
생강(bequ0210)2025-04-14 09:38:00
답글
노노 그게 아니라 닙 끝부분이 계속 조금씩말라서 헛발질하는것같다는거였음 - dc App
:>(ceiling8159)2025-04-14 10:11:00
답글
안그러려면 방법이 있나요..? 잠깐 둘때 뚜껑도 계속 덮는데도 반복돼서요
생강(bequ0210)2025-04-14 10:13:00
답글
뚜껑에 고무링같은거 끼워서 고정하는법도 있긴한데 그냥 닙마름에 강한후드닙같은거 쓰는게 마음 편할거에요 - dc App
:>(ceiling8159)2025-04-14 10:17:00
답글
감사합니다 찾아볼게요
생강(bequ0210)2025-04-14 10:19:00
그 현상을 만년필 전문용어로 '헛발질'이라고 해요.
PenHack(knoize)2025-04-14 17:51:00
답글
해결방법이 명확한게 있나요..?
생강(bequ0210)2025-04-14 21:08:00
답글
보통은 길들이기 과정이라고 하는데 짧게는 한두달, 길게는 1~2년 정도 애정을 가지고 써주시면 해결이 됩니다.
이것을 애호가들 중에서는 '길이 들었다', 야생마를 '길들였다', 이제야 '흐름이 터졌다'라고들 표현하십니다.
PenHack(knoize)2025-04-14 21:11:00
답글
아 계속 써줘야 하군요 참아볼게용
생강(bequ0210)2025-04-14 21:11:00
답글
혹자는 공장 생산 과정중에서 출고되기까지 어떤 유분끼? 기름기가 닙과 부품에 있을 수 있는데 계속 자주 써주면서 잉크가 떨어질 때마다 세척을 3~5회 하기까지 몇주가 걸렸는데 이 세척과정으로 인해 그러한 기름기가 같이 씻겨나가서 흐름이 원활해졌다고 하는 분들도 계셨고 파이로트 커스텀74 ef가 촉의 갈라진 틈이 너무 좁아서 글씨가 잘 안나와 야색마라는 별명을 얻었는데 이걸 지속적으로 길들여줘서 잉크의 물꼬를 터줘서 개선이 되었다고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보통 저가제품이 그런현상 심하던데 세일러라 이 문제는 아닌거 같고, 혹시 잉크 다른제품으로 바꿔보실래요? 저는 펠리컨 잉크쓰는데, 다른 회사 잉크쓸 때는 끊김 조금 있던데 펠리컨 쓸 때는 괜찮더라구요
넵 감사합니다!!
잉크를 바꿔보시는게...
넵 감사합니다!
잉크마른것같기도하네요 - dc App
아예 닙을 좀 따듯한 물에 담가서 녹혀야할까요?
노노 그게 아니라 닙 끝부분이 계속 조금씩말라서 헛발질하는것같다는거였음 - dc App
안그러려면 방법이 있나요..? 잠깐 둘때 뚜껑도 계속 덮는데도 반복돼서요
뚜껑에 고무링같은거 끼워서 고정하는법도 있긴한데 그냥 닙마름에 강한후드닙같은거 쓰는게 마음 편할거에요 - dc App
감사합니다 찾아볼게요
그 현상을 만년필 전문용어로 '헛발질'이라고 해요.
해결방법이 명확한게 있나요..?
보통은 길들이기 과정이라고 하는데 짧게는 한두달, 길게는 1~2년 정도 애정을 가지고 써주시면 해결이 됩니다. 이것을 애호가들 중에서는 '길이 들었다', 야생마를 '길들였다', 이제야 '흐름이 터졌다'라고들 표현하십니다.
아 계속 써줘야 하군요 참아볼게용
혹자는 공장 생산 과정중에서 출고되기까지 어떤 유분끼? 기름기가 닙과 부품에 있을 수 있는데 계속 자주 써주면서 잉크가 떨어질 때마다 세척을 3~5회 하기까지 몇주가 걸렸는데 이 세척과정으로 인해 그러한 기름기가 같이 씻겨나가서 흐름이 원활해졌다고 하는 분들도 계셨고 파이로트 커스텀74 ef가 촉의 갈라진 틈이 너무 좁아서 글씨가 잘 안나와 야색마라는 별명을 얻었는데 이걸 지속적으로 길들여줘서 잉크의 물꼬를 터줘서 개선이 되었다고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