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 유격 때문에 느껴지는 살짝 핀트 엇나간 필감이 좋은 의미로 독특하게 느껴지는데...
재미있네.
그동안 유격 없는 펜텔 제도샤프들만 쓰다가 오랜만에 쿠루토가 쓰니까.
쿠루토가 스탠다드는 슬리브 잡고 좌우로 흔들면 좌우유격도 느껴지는데.
상하유격과 좌우유격이 크로스오버하는 절묘한 바운스의 연속에 나도 모르게 그만 살짝 지려버렸다.
상하 유격 때문에 느껴지는 살짝 핀트 엇나간 필감이 좋은 의미로 독특하게 느껴지는데...
재미있네.
그동안 유격 없는 펜텔 제도샤프들만 쓰다가 오랜만에 쿠루토가 쓰니까.
쿠루토가 스탠다드는 슬리브 잡고 좌우로 흔들면 좌우유격도 느껴지는데.
상하유격과 좌우유격이 크로스오버하는 절묘한 바운스의 연속에 나도 모르게 그만 살짝 지려버렸다.
쿠로도기 매니아의 한사람으로써 정말 적확한 표현을 쓰셨다고 생각합니다.
필기를 하면 상하좌우의 톱니? 기어? 뭔가가 분주히 돌아가면서 나의 필기를 도와주는 열일을 하고 있다는 그런 오묘한 느낌.
이거 이거 필기할때마다 자꾸 머가 흘러나오는데... 우짜지?
바세린 바르신 적이 있나요?
아니 아니 제 몸에서요...
이거 정상입니꽈?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지렸을 때 나오는 지림 증상입니다.
이야~ 재밌네 이 샤프~
필기감이 ADHD임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