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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 유격 때문에 느껴지는 살짝 핀트 엇나간 필감이 좋은 의미로 독특하게 느껴지는데...


재미있네.

그동안 유격 없는 펜텔 제도샤프들만 쓰다가 오랜만에 쿠루토가 쓰니까.


쿠루토가 스탠다드는 슬리브 잡고 좌우로 흔들면 좌우유격도 느껴지는데.


상하유격과 좌우유격이 크로스오버하는 절묘한 바운스의 연속에 나도 모르게 그만 살짝 지려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