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샤프를 사려고 하는데 쿠루토가 메탈과 스테들러 헥사고날 사이에서 고민중입니다.
현재 보유중인 샤프는 로트링600과 스테들러925 25를 보유중입니다.
필기를 중점적으로 사용하는데 로트링은 좀 무겁고 스테들러는 좀 가벼운것 같은데 만약에 저 둘 중 하나를 구매한다면 어떤 샤프가 좀 더 좋을까요?
아니면 다른 추천샤프가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제가 샤프를 사려고 하는데 쿠루토가 메탈과 스테들러 헥사고날 사이에서 고민중입니다.
현재 보유중인 샤프는 로트링600과 스테들러925 25를 보유중입니다.
필기를 중점적으로 사용하는데 로트링은 좀 무겁고 스테들러는 좀 가벼운것 같은데 만약에 저 둘 중 하나를 구매한다면 어떤 샤프가 좀 더 좋을까요?
아니면 다른 추천샤프가 있으신가요?
헥사고날이 모나미 153보다 살짝 굵은 수준이라 모나미가 자기 손에 맞으면 쓰기 편할 듯
모나미보다 살짝 굵은 정도라니.. 적당할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S20을 한번 써보시는거 어떠신지요 - dc App
s20은 뭔가 나무디자인이 안끌려서요..
쿠메탈 ㄱㅊ을듯
헥사고날, 쿠메탈 모두 추천이 나오니 더 고민되네요 ㅠㅠ 그만큼 다 좋은 샤프라는 뜻이겠죠.
내생각에는 쿠메탈이 좀 더 완성도 있었음. 유격 싫어하는거 아니면 써볼만하다 생각해여
유격도 나름 유격의 매력이 있다고 생각해서 괜찮습니다! 쿠메탈 곧 국내정발도 한다는데 그렇다면 믿고 조금만 더 기다려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샤알못인데 처음 썼을 때 감동 느꼈던건 스이공인듯.. 괜히 명작이라고 불리는게 아님, 그립감 넘사고 헥사고날도 필감이랑 노크감 죽여줌. 사각사각 소리가 쾌감이 느껴질 정도. 쿠메탈은 걍 무난 - dc App
근데 제가 메탈을 좋아해서 목재 그립이 좀 아쉽네요.
핵사고날 디자인 원툴이고 그립감 미끄러움
그립감 미끄러운건 큰 문제인데.. 눈물나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