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매쉬 10/10
개인적으로 압도 존엄 개씹코찔찔이 급식부터 대학원생인 지금까지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있음 최근 모델들은 고무 찔꺽소리랑 뒷 노프 심경 표시 없어져서 좀 짜치긴하는데
그래도 길이가 짧다, 촉나가면 좆같다 말고는 단점 없음
그래프1000 9.5/10
솔직히 스매쉬랑 비교하면 취향차이 개인적으로는 스매쉬보다 길어서 불호
같은맥락으로 좋은 샤프
스매쉬처럼 촉나가더라도 교체는 쉬운게 장점
오렌즈 로렛그립 메탈 7/10
일본에서 발매하자마자 구매했음
그 당시에는 오렌즈 모델들이 하나같이 미끈매끈그립이었어서 그냥 불호였음
로렛그립 메탈 나왔다길래 구매했는데 확실히 그립감 좋은거 체감됨
그립만 메탈이라 필기할때 ㅆㅅㅌㅊ
오렌즈 기본모델 메커니즘만 적응되면 괜찮은 샤프
단점 - 오렌즈 메커니즘이 불호면 그게 단점
pg5/pmg 8.5/10
기본에 가장 충실한 샤프
그립길이가 짧아서 뭔가 허전한 느낌 빼면 훌륭한 샤프
샤프 촉이 p205/203이랑 호환돼서 촉 나가도 괜찮아서 진짜 말그대로 막굴려도 괜찮은 샤프
물론 막굴릴때는 pmg는 원래 촉 따로 보관하고
오렌즈 네로 9/10
최근 삽질만 하던 펜텔 작들 중에서 굉장히 완성도가 높은 제품
스매쉬 쓰던 시절부터 펜텔만 썼는데 무슨 에르고노믹스?같은 이상한 좆같은 샤프 양산하는 것보다
네로 같은 딱 집중한 샤프가 확실히 좋은듯
세미오토매틱이라 오렌즈 특유의 촉 다 들어가면 노크 해야한다는 좆같음도 없어져서 좋음
오토매틱이라 긁히는거 싫어하면 비추긴한데 다른 오토매틱들에 비해서는 확실히 덜 긁는 느낌
오토매틱에서 현재 1황이라고 하면 얘 추천
쿠루토가 다이브 5.5/10
옛날에 쿠루토가 처음 나왔을때도 뭔가 울렁울렁하는 느낌 좆같았는데
일본정가로 5000엔 한국에서 어찌저찌사면 8만원선에서 구할 수 있는 샤프 치고는 굉장히 실망
가격대비 재질이 플라스틱인것도 띠꺼운데
필기감이 좋냐? 그것도 아님
이건 개인적인건데 필압이 세다보니 꾹꾹 눌러쓰면 이상하리만치 존나 샤프심이 잘 부러짐
그냥 기능이 많아서 신기하다하고 끝나는 샤프 딱 소장용
하지만 소장말고는 못쓰는 개씹버러지 폐급 정도는 아님
쓸려면 쓸 수는 있는데 이 가격도 비합리적이고, 그렇다고 품질이 좋은 것도 아니고,
경쟁 오토매틱에 비해서 좋냐?라고 물어보면 그것도 긍정적인 답을 할 수는 없고
가격이 3000엔/3만원 안팎이었으면 점수도 올라가고 평가도 올라갔을듯
절대 얘 돈 값 못함
S30 8/10
악평에 비해서는 괜찮았던 샤프
후기가 긁는게 너무 심하다길래 별로다 s20에 비해서 버러지다
말이 많아서 그냥 함 사볼까? 생각해서 샀는데 크게 막 불편하지는 않음
딱 기본적인 오토매틱 우든 샤프?
차라리 쿠루토가마냥 이상한 기능 존나 넣어서 가격 뻠삥할 바에
오토매틱 + 감성 한 스푼 넣어서 이렇게 만드는게 차라리 나을 수도
촉 긁는게 네로보다는 심한데 다른 오토매틱에 비해서 심하다는건 못느끼겠음
0.5 심경만 있는게 좀 아쉬움
사실 개인적인 점수 제외하고
샤프를 꼭 하나만 사야한다라고 한다면 스매쉬/그천/pg5 중에서 추천함 그 이외에는 굳이 볼 필요도 없고
돈 낭비 맞음 얘네 셋은 어짜피 길거리 문방구에도 거의 다 있을거고
아니면 적당히 큰 문구사 가면 거의 무조건 있어서 손으로 몇 번 쥐어보고 취향따라 선택 추천
오토매틱 고르자면 스삼공이나 네로 둘 중에 하나 취향따라 고르면됨
앱등이마냥 우드 감성충 스삼공이냐
삽엽충 공대생 감성 네로냐 정도 차이
전체 추천도 (점수 무관)
스매쉬=그래프1000=pg5>오렌즈네로>오렌즈 메탈 로렛그립>s30>>>>>>쿠루토가 다이브
그 외에도 샤프 많이 쓰긴했는데 잘 안떠오르는거 보면 언급할 가치가 크게 없고
단종도 많이 써보기는 했는데
단종은 뭐 구할 방법도 없고 구할 수 있어도 그 가격이면...이라는 생각이 먼저 들어서 굳이 추천도 안하고
pmg는 pg5랑 결이 비슷해서 넣은거지 굳이 뭐 0.3아니면 100점 맞던 시험이 20점 되고있어요 ㅠㅠ 이런거 아니면
얘도 뭐 그냥 굳이 무게 좀 더 무거운 pg5 0.3느낌
s20도 써보셈 좋은샤프임
스매쉬 좋음
다이브 필기감은 ㄹㅇ 3000원짜리보다 못함
정보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