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수학과나 그런 특수한 케이스가 아닌이상


샤프라는 물건을 거의 쓸 일이 없기 없기 때문 ㅇㅇ


내가 일상생활에서 더 이상 사용하지도, 필요하지도 않은 물건을 계속 모으는게 의미가 있나 싶고


신제품 나올때마다 색깔별로 다 모아서 사도 그냥 관상용밖에 안되니 애정이 식을 수 밖에 없음


거기다가 웬만큼 돈도 여유가 생기면서 다른 재미있는 취미들에도 눈을 들이게 되고 


그러면서 점점 샤프랑은 멀어지게 되는 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