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심 뭉툭해지는 거 싫어서 샤프 고쳐잡는 버릇있는데 고쳐잡을때마다 조금씩 풀어져서 어느순간 그립 몸통 분리됨.
그림도 존나 미끄러움
노브 분리도 안돼서 샤프심 몸통 분리해서 꽂아줘야함,
까렌다쉬 마냥 디자인에 몰빵 찍고 사용자친화적이지 않음
그럼에도 미친 디자인으로 인해 방출은 안할 예정.
샤프심 뭉툭해지는 거 싫어서 샤프 고쳐잡는 버릇있는데 고쳐잡을때마다 조금씩 풀어져서 어느순간 그립 몸통 분리됨.
그림도 존나 미끄러움
노브 분리도 안돼서 샤프심 몸통 분리해서 꽂아줘야함,
까렌다쉬 마냥 디자인에 몰빵 찍고 사용자친화적이지 않음
그럼에도 미친 디자인으로 인해 방출은 안할 예정.
사진 ㄱ
근데 이 불만이 실제는 아니야 나 줌 C1 없어 내가 만들어낸 가상의 불만임 ㅋㅋ.. 근데 진짜 그럴 거 같아서 신기해 ㅋㅋㅋ
?
118.129 있지도 않은 줌 C1 을 대뇌망상으로 사용한 경험이란말이지? 그립과 몸통이 분리되고 존나 미끄러운 그립감, 노브 분리가 안돼서 샤프심을 샤프 몸통을 분해해서 꽂아야하는 불편을 겪었으나 이 모든게 가상의 불만이라고? 진짜 미친놈인가? 별미친새끼가 다있네ㅋㅋ
경계선 한명더 추가용
갤이 무슨 고아원이 됐노
라미 2000 하위호환
이건 또 어디 템플런이냐
디자인 하나로 고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