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일본놀러간다길래
한창 핫했던 다이브 통상판을 좀 구해달라고 함

막상 써보니까 오토매틱 기능이 안되서 ㅈㄴ 짜증남
근데 생각해보니까 비싼 샤프 쓸때마다 오히려 고장나기 쉬웠던것 같음

걍 보관용 아니면 여러개 사서 싼거 써보다가 맞는거 찾아서 정착하는게 진리인걸 알고

스매쉬랑 쥬스업만 들고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