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집 취미? 감성값이 대부분임.
흔히 대가리 안깨지고 현명하다고 하는 실용적임을 추구하려면 기본기 탄탄하고, 안부러지고, 단단하고, 사람들 입에서 평타 치는 근본 제품 하나 사고 안사는게 맞음.
그게 문구만 해당되는게 아님. 취미 중에 수집이라는 개념이 존재하는 취미들은 돈 써야함. 물론, 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는 선에서 투자를 하는거지.
그렇게 따지면, 게임에 돈 왜 지름? 그 데이터 쪼가리 짜피 회사 망하거나, 게임 섭종되면 사라질 것들인데. 게임 스킨 사고 하는 것도 일종의 본인 눈에 보기 좋고 소소한 행복 즐기는 행위 아님?
인형 뽑기도 마찬가지임. 그 돈으로 차라리 원하는 디자인 좋은 인형 하나 사고 말지. 그 확률 낮은 기계에 왜 돈을 투자하고 있음? 그게 다 개개인의 소소한 행복인 거임. 그 작은 것에 희열을 느끼고 삶을 살아가는 맛을 얻는거임.
결론적으로, 하고 싶은 말은 남이 무슨 취미를 갖던 간에 그건 그 사람이 살아가면서 그 행동으로 인해 삶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으로 보고 존중하는 줄 알아야 한다는거임. (남에게 피해 끼칠 수 있을만한 취미 제외하고)
난 솔까 뭔 샤프를 사든 님들 본인만 좋고 행복하면 다 된다고 생각함. 그게 수제 샤프든, 100씩 하는 샤프든, 저렴한 샤프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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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 난 그 만화캐릭 피규어 같은거 기본 몇십장씩 하던데 이해몬함.. 그들도 비슷하게 생각 하겠지.. 결국 본인 만족이니
욕망의 부산물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