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다가 날아가서 대충 다시 올리고 만다...
입문 3개월차에 사실상 종결을 냈다. 내가 됐다싶으면 종결이지 뭐 별 거 있겠냐...
종류별로 3개 이하로 간추려봤다.
1.단색볼펜
1번 구형 프라임을 제일 많이 쓸 듯 하다. 파커 어번은 프라임 리필심으로 갈아끼웠다.
2.다색볼펜
1번 구형 프라임 3색을 제일 많이 쓴다.
3.다색멀티펜
상대적으로 잘 안 쓰는 계열이지만 1번 프라임 회전식 3+1을 제일 많이 쓸 듯
4.샤프
쿠루토가 접하고 나서 1번 드라픽스는 쓸 일이 없을 거 같고 2번 쿠ks를 주로 쓸 듯
5.샤프심
얘네들만 쓸 듯
안 쓰는 건 어떻게 없애지?
6.지우개
평생 쓰고도 남을 듯. 스틱형도 있길래 필통 수납용으로 주문해둠
7.커터칼
엔티,타지마,올파
8.자
아무거나 있는 걸로
9.형광펜, 컬러펜, 수정펜/테이프
10.가위,핀셋,네지사우루스
11.필통 뚜따
12.필통 내용물
13.필통 뚜껑 닫으면 잘 닫김
14.접대용 볼펜
중국산인데 유격이 미친 수준이라서 그렇지 잉크는 양키볼펜보다 나은 듯
개인젖으로 볼펜심 품질은 일본>중국>양키라고 봄
올 연말이나 내년 초에 몽블랑 스타워커나 하나 허세용으로 사면 완성될 듯
오! 되게 알차게 잘 들고 다니시네요~
응? 그런데 중간에 모나미 프러스펜인 줄 알았는데 자바에서 나오는 수성사인펜이네요. 이것도 잘 써지나요?
@필기구글씨그림 오래전에 문구점에서 시필해봤는데 프러스펜보다 번짐이 적길래 종류별로 사놨는데 아직도 잉크가 다 마르지 않고 쓸만한 게 여러개 남았네요
단색볼펜 에서 가운데 볼펜 알수 있을까요
제트스트림 프라임 회전식 올해 6월말에 나온 거에요
역시 프라임은 구형이 제일이쁨
젖으로 종결을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