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된 이유 = 상품성이 딸려서 =/= 성능이 딸려서
상품성이 있다 -> 성능이 괜찮다
성능이 딸린다 -> 상품성이 없다
상품성이 없다 -/-> 성능이 딸린다
따라서 단종이 현행보다 성능이 좋을 수도 있음. 하지만 상품성은 매우 떨어진다고 볼 수 있음.
심지어 프리미엄이 붙은 가격을 따지면 가성비는 최악임.
하지만 가격에 매우 비탄력적이고 성능 차이를 느낄만큼 예민한 사람은 단종을 실사용으로 쓸 수 있는 거임.
단종 실사용으로 쓰는 사람 = 정상
현행만 쓰고 단종 쓰는 이유 이해 못하는 사람 = 정상
단종된 이유가 단순히 성능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사람 = 저능아
단종된 사쿠라 ats3000 찬양하는 사람 = 병신
품질면에선 원가절감도 크긴 해
단종되는데엔 이유가 있음. 상품성이 떨어지는 것도 있고 실제로 s30같은 경우 내구성 이슈로 단종된 경우라 단종된 제품 = 성능은 좋으나 상품성이 떨어짐 이라고 단정하는 것도 모순임. 에초에 과거부터 오랫동안 지금까지 단종인되고 살아있는 제품들이 상품성과 성능까지 다 잡은 제품들이라고 볼 수 있음.
그렇게 단정한 적 없고 성능이 안좋은 경우가 다수일 순 있어도 아닌 제품도 존재한다고 쓴 글임. 그리고 실제로 메카니카 같은 특수 기능 제외한 무게중심, 유격 등은 개인차가 존재하는데 어쨌든 그 모든 걸 포함해서 성능이 더 좋다고 느낄 수 있다는 거지.
잘 봐보면 성능이 딸린다 -> 상품성이 없다 단종된 제품 중에 성능이 딸리는 건 많음 근데 전부 성능이 딸린다는 게 아니란 거지
그렇게 성능이 압도적으로 좋았으면 단종안됨. 그 성능차가 좆도 안나는데 가격은 존나 차이나서 상품성이 개바닥치니까 단종되는거 그리고 클러치같은건 소모품이라 단종샤프들이 성능마저 구린 경우가 훨씬 많음
ㅇㅇ 압도적으로 좋다고도 안 썼고 내가 쓴 조건엔 가격에 매우 비탄력적이고 그 미미한 성능차이를 느끼는 사람이 쓸 수 있다고 되어있음
기능적 차이는 무슨 ㅋㅋㅋ 20년전에 돌리던 기계 지금도 돌려서 만드는게 펜텔공장임 그리고 제도샤프 기술력은 이미 90년대 넘어오면서 완성되었고 거기서 발전한 부분도 없음. 차라리 예전에 없던 쿠루토가, 델가드, 오렌즈 같은 신기술 들어간 샤프들이 시장을 점령했음.
쿠루토가 델가드가 그천보다 판매량 압도적으로 높음
ㅇㅇ 그걸 성능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다수'인 거고 단종된 제품이 성능이 좋다고 느끼는 사람은 '소수'인 거지. 샤프의 성능은 개인의 사용감인데 거기에 정답이 있음? 단종이 성능 좋다는 게 아니라 시장성하고 성능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는 거임
ㅇㅇ 나도 말하고싶은게 단종샤프가 성능이 더 좋았다고 하는 애들은 그냥 자기 돈 쓴거 합리화라고 봄. 에초에 샤프는 현행 스매쉬 이상부터는 취향과 취미의 영역임. 어떤게 그립감이 더 좋네.. 어떤게 부드럽네.. 지랄임.. 따라서 단종사프가 성능이 더 좋다 <- 병신임
그 취향과 취미의 영역에서 성능이 좋다고 생각할 수 있다는 거지. 사용 경험은 지극히 개인적인 거임. 그 경험을 쿠루토가나 오토매틱 같은 기술이 지배할 수도 있고, 이쁜 디자인이 지배할 수도 있고, 유격, 무게중심 등이 지배할 수도 있음. 물론 니말대로 단종사고 아까워서 쓰지도 않고 모셔놓고 성능 좋다고 합리화하는 애들도 있겠지.
ㅇㅇ 성능보고 단종사는건 병신 맞음
샤프 수집이 취미면 뭐 취미에 돈쓰는거 ㅇㅈ하는데 단순히 성능때문에 사는거면 단종 아니여도 성능 좋은 샤프들 많음
그냥 자기만족이지.. 에초에 단종됐다는게 좋은 의미는 아님.. 샤덕들이나 찾는 골동품이지.. 성능은 요즘 파는 것들이 더 좋다고 봄
본문 말이 아얘 틀린건 아니지만, 단적인 예로 1300엔 pmg를 70000원 넘게주고 사는게 정상적으로 보이진 않음
그건 가격과 성능을 따졌을 때고 본문말대로 가격 안따지면 pmg가 현행보다 좋다는것도 이해감
pmg가 현행들 보다 뭐가 더 좋다는건지...
@문갤러3(117.111) ㅇㅇ 근데 그걸 70000원 주고 사고싶진 않다고. 30000원이었으면 고민 함 해봤을듯
난 단종샤프는 쳐다도 안봄 다른 샤프도 많은데 굳이?
현행 샤프 다써서 이제 살게없는 고인물들도 꽤나많음ㅋㅋ
근데 에어인은 단종될 이유기 없긴함
ㅋㅋ 물가상승률 고려하면 단종 새제품을 단종 당시보다 2배 3배 높은 가격에 사는건 그다지 호구가 아님. 오히려 지금까지 똑같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는 온고잉 샤프들이 이상한거거든.
천만원정도 단종에 박아봤는데 "기능 때문에 산다" 이거는 좀;; 오토매틱 단종은 기본이 10~이고 풀오토매틱은 시작이 40인데 그정돈가? 그냥 콜렉션이지... 물론 쓰긴함 ㅇㅇ
요즘꺼나 예전꺼나 고장은 똑같이 나고 수리도 똑같이 함 ㅇㅇ..
포프로 심 자체는 ㅈㄴ 좋긴함 한 통에 만원이라서 문제지.. 뉴아인인가 그거 비슷하더라 걍 그거 쓰셈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