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썼는데 내가 세게 앉았어

한순간에 부서지더라

너무 힘들어 지금도 실성해서 웃고있어

보고싶다 매일밤 앉아있던게

너무너무그리워 내 까렌다쉬844를 가져가도 좋아

제발 의자 좀 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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