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진짜다 ...
샤프는 그저 샤프심을 잡아주기 위한 물건이지,
사실상 모든 것은 샤프심이 결정하는거임.
연필이나 색연필이 그 속에 들어가 있는 심 때문에 모든 것이 나뉘듯이
샤프는 샤프심에 따라 모든 것이 결정되기에 그저 샤프심 홀더에 불과함.
따라서, 샤프보다 어떤 샤프심을 쓰느냐가 더 중요한 요소임.
이는 객관적인 사실이고, 팩트임.
이걸 부정하고 시작하면 ㄹㅇ 문알못이라고 밖에 할 말이 없음.
손에 쥐었을 때 느껴지는 그립감. 그거 자체가 샤프의 존재 이의임.
말도 안 되는 소리로 반박한 새끼는 쏴서 죽여버렸으니
반박은 신중하게 하도록.
홀더에 따라 필감이 달라지는 걸 너무 무시하는 거 아닌가? 그럼 만년필은? 네 말에 따르면 잉크가 다야? 같은 잉크를 써도 만년필에 따라 필감은 물론 색도 달라지는데..
지능 낮은 새끼 어떻게든 반박하고 싶어서 몸 비트는거 존나 웃기네 ㅋㅋㅋ 홀더에 따라 필기감이 왜 달라져 ㅋㅋㅋ 그저 그립감이 달라질 뿐이지 ㅋㅋㅋ 만년필은 잉크라는 액체의 흐름을 제어해야하는 초정밀 기술이 들어가는 물건이야 .... 샤프처럼 그저 샤프심만 잡아주면 대강 끝나는 그런 물건이 아니라고 ㅋㅋㅋ
요즘 샤프도 뭔가 이상한 기믹, 기능들이 여럿 들어가긴 하는데, 그게 샤프심의 품질에 어떠한 영향을 주지 못 하니까 결국 샤프심이 중요한거라고
넌 일단 총알 한 발 맞아라. 탕 !
@분석맨 아 밑에 글 쓴 걸 못 보고 댓글 달았네ㅋㅋㅋ 네 말이 다 맞다
장애샛기 글삭제하고 스팸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