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에 따라 그립감 무게감이 달라지는거지
필기감 < 애매한 거죠 개념이
일단 저는 ‘글을 쓰는 느낌‘ 이라 전제하고 써봄
만년필은 닙이라던지 여러가지 필감에
영향을 끼치는 요소가 많은디
샤프는 상대적으로 적은거도 사실이죠
예를 들어 라미 2000만의 필감을 느끼기 위해 샤프를 산다?
약간 어색하다는거죠. 비슷한 무게나 그립, 디자인이 앖기 때문에 사는거지 그 필감이 그 샤프에서만 느낄 수 있고 구분되냐
하면 그건 아니라 생각함.
라미 2000 만년필 같은 경우는 대체불가능한 필감이라 생각하는데 샤프는 아니라는거죠 음음
물론 샤프도 매카니즘이 다 다르지만 그게 필감에 큰 영향을 주나? 딱히 아니라고 생각함. 샤프는 잘 몰라서 틀릴 수 도 있지만.
그냥 저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 라 생각함
샤프를 구매하는데 필감이 중요하다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그건 못 느끼겠고 무게 그립 노크 디자인 등이 증요하다고 생각해서..
하지만, 옳은 메시지라도 메신저가 중요하다는거
말 좆같이 하면 어디서라도 돌맞죠
암튼 오랜만에 갤 보다가 개소리 지끄리고 감
저새끼 말하는게 너무 억지임 샤프를 구매하는게 필기감 때문은 당연히 아니지만 심과 종이가 마찰되는 느낌이 필감이라고 단정지을 수 없음 - dc App
샤프가 0 5밖에없냐 만년필처럼 0.3 0.7 두께도 여러가지라 필기감이 많이 다르고, 샤프는 샤프-샤프심이 한세트잖음. 회사마다 자기 샤프심 넣어주니까 들어있는 샤프심 종류도 다름. - dc App
나도 저말이 진짠줄 알고 한동안 그래프1000에 여러가지 샤프심 넣고 다녔는데 그리고 나서 테크니클린이랑 로트링 티키 쓰니까 확실이 황동클러치가 좋구나 싶음 황동클러치가 필감에 영향 많이 미치는 듯 함. 글고 로트링같은 제도샤프랑 더블랙이랑 똑같이 유격없고 로트링이랑 에버드ㅡ로우랑 무게 비슷한데도 필기감이 다른건 배럴 소재도 영향 미친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