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에 따라 그립감 무게감이 달라지는거지
필기감 < 애매한 거죠 개념이
일단 저는 ‘글을 쓰는 느낌‘ 이라 전제하고 써봄

만년필은 닙이라던지 여러가지 필감에 
영향을 끼치는 요소가 많은디

샤프는 상대적으로 적은거도 사실이죠

예를 들어 라미 2000만의 필감을 느끼기 위해 샤프를 산다?
약간 어색하다는거죠. 비슷한 무게나 그립, 디자인이 앖기 때문에 사는거지 그 필감이 그 샤프에서만 느낄 수 있고 구분되냐
하면 그건 아니라 생각함.

라미 2000 만년필 같은 경우는 대체불가능한 필감이라 생각하는데 샤프는 아니라는거죠 음음

물론 샤프도 매카니즘이 다 다르지만 그게 필감에 큰 영향을 주나? 딱히 아니라고 생각함. 샤프는 잘 몰라서 틀릴 수 도 있지만.

그냥 저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 라 생각함

샤프를 구매하는데 필감이 중요하다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그건 못 느끼겠고 무게 그립 노크 디자인 등이 증요하다고 생각해서.. 

하지만, 옳은 메시지라도 메신저가 중요하다는거
말 좆같이 하면 어디서라도 돌맞죠

암튼 오랜만에 갤 보다가 개소리 지끄리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