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는 손이 큰 편도 아니고 연필 좋아해서 까렌다쉬까지 흘러 들어왔다. 849 844 둘 다 쓰다가 에크리도까지 손대 보려고 한다.(카웨코도 써봤는데 8각이 손에 너무 안 맞아 패스),(가성비 그딴거 모른다.)


먼저 샤프.

  까렌 에크리도/샤프는 빠는 사람들이 많이 없어 보이기에 상세한 리뷰가 없어서 내용이 잘못 될수 있다는 점 감안 바란다.

  에크리도 레이싱/샤프가 마음에 들던데 이 친구 같은 경우 as가 그렇게 많다는 소리를 들었다. 펜촉 수납이 문제가 크다더라, 떨어뜨리면 그냥 작살난다는 소리도 있던데 그 정도로 물몸이라면 조금 고민이 커진다.

  에크리도 헤르티지,골프등등/샤프은 리뷰가 없어서 잘 판단하기가 어렵지만 이 친구들도 레이싱하고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서 레이싱이랑 같다면(레이싱 심각할 정도로 물몸이라는 가설이 맞을 시) 에크리도/샤프는 걍 포기해야되나 싶었다.


볼펜.

  까렌다쉬는 샤프는 거르고 볼펜이 본체라는 이야기가 있던데 그 솔찍히 849와 844를 쓰면서 크게  볼펜이 뛰어나고 샤프는 안 좋다는 느낌은 없었어서 왜 그런지 본인은 잘 모르겠다.

  연필이랑 친하고 볼펜이랑은 크게 친하지 않았어서 수성을 선호한다는 것 왜에는 모를 정도라는 걸 이해바란다.

   까렌다쉬는 외관에 반했던 거라 샤프가 정말 안 좋다면 볼펜은 사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그리하여 이렇게 질문글을 적어본다. 가독성 떨어지는 글 읽어줘서 감사한다.추가로 까렌 볼펜이 왜 빨리는 건지 설명 좀 부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