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책상에 앉을일이 다시 생겨서

전에 접었던 문구류 덕질 생각나
이것저것 보다 문갤도 다시 와봤는데

내가알던 로트링과는 많이 달라졌네?


내가 알던 로트링은 그냥 껌정 투박한 상남자 독일기업 느낌이었는데

색상 예쁜거 많이생긴듯




문구류 덕질하다가 접을 때
가격대있는 만년필 샤프같은건 거의 다 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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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건 이런거 몇개밖에 안남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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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내가 쓰는 로트링600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