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박스에 샤프 있는 곳( 그천이랑 스매쉬등등 )에서
샤프 구경하고 있었는데 한 30대 중반? 정도 되보이는 부부가
p205 집어들더니 어? 이게 원래 이렇게 비쌌나? 그러면서
(아마 똑같이생긴 짝퉁샤프랑 헷갈린듯)
이거 회사에 있던데 이렇게 비싼거였구나 회사꺼 써야겠다 이러면서 옆에서 얘기하고 있더라
내가 아! 이건 이렇고 저렇고 해서 비싸고 저렴한건 다른건다
이렇게 말해주고 싶었는데 괜한 오지랖 부리는거 같아서 참았음ㅋㅋ
확실히 문구 관심없는 사람들은 필기감 성능 이딴거 신경 안쓰고 굴러다니는거 아무거나 쓰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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