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카웨코 보다 조금 더 고급스러운걸 찾다가,마카사르 볼펜으로 입문했다.그라폰 입문하면 퍼펙트펜슬은 어쩔 수 없다. 그리고 장터에서 충동 구매한 수성펜과 추매한 기로쉐. 마지막으로 처음에 마카사르랑 고민했던 백금볼펜. 수성펜은 아무래도 애매하고, 개인적으로는 백금 볼펜이 마음에 든다. 관상용은 그냥 퍼펙트펜슬이 압살한다. 수성펜은 생각보다 멋이 없었다. - dc official App
퍼펙트 펜슬 사용할때 뚜껑 꽂고 씀? - dc App
뚜껑 꼽으면 무게중심 뒤로 완전 쏠려서 답이 없다. 빼고 쓰는 용도라고 본다. 애당초 쇠연필깎기 달려있는건데 그걸 뒤에 달고 쓰는건 애매하다고 본다. - dc App
퍼펙트 팬슬 얼마주고 삼?? - dc App
장터에서 백금 18, 브라운 22 준 것 같다. 상태는 뭐 나쁘지 않았다. 완전 새거도 아니고 흔것도 아니고. - dc App
오 저 나무로 된 펜레스트랑 서랍 같이있는거 무슨제품임? - dc App
크크크 연필함인데 포인트오브뷰에서 팜 10 조금 넘음 - dc App
만약 계속 실사용한다는 조건이라면, 퍼펙트펜슬이 유지비용 최고로 비싸겠다. 꿈의 연필 ( ᵒ◦ᵒ )
블랙윙이 나아보인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