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런때가 있었는데....


용어 몰라서 문구갤 찾아보고 검색하고 뭐가 좋은지 알아보고

샤프를 그천으로 처음 시작해서 써보고 하나하나씩 사서 써볼때의 그 즐거움....


다시 돌아가고 싶다 이제 웬만한 샤프는 다 모아서 끌리는 것도 없다... 


옛날에는 이거 저거 뭐만 모으면 종결이다라는 목표를 바라보고 사고 그랬는데 

이제 살 것도 없고 좀 그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