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런때가 있었는데....
용어 몰라서 문구갤 찾아보고 검색하고 뭐가 좋은지 알아보고
샤프를 그천으로 처음 시작해서 써보고 하나하나씩 사서 써볼때의 그 즐거움....
다시 돌아가고 싶다 이제 웬만한 샤프는 다 모아서 끌리는 것도 없다...
옛날에는 이거 저거 뭐만 모으면 종결이다라는 목표를 바라보고 사고 그랬는데
이제 살 것도 없고 좀 그렇네...
나도 그런때가 있었는데....
용어 몰라서 문구갤 찾아보고 검색하고 뭐가 좋은지 알아보고
샤프를 그천으로 처음 시작해서 써보고 하나하나씩 사서 써볼때의 그 즐거움....
다시 돌아가고 싶다 이제 웬만한 샤프는 다 모아서 끌리는 것도 없다...
옛날에는 이거 저거 뭐만 모으면 종결이다라는 목표를 바라보고 사고 그랬는데
이제 살 것도 없고 좀 그렇네...
뭐가 젤좋았어? 두세자루만 추천좀
난 무거운 거 안 좋아해서 스매쉬, 알블랙, 헥사고날 정도 헥사고날은 무거워도 괜찮더라
@글쓴 문갤러(123.199) 난 스매쉬 쿠메탈 좋아하는데 그럼 알블랙도 괜찮을려나?
@문갤러1(223.39) 땀 많이 나면 혐오하게 될수도
@글쓴 문갤러(123.199) 땀? 음 없는듯? 땀때매 뭐 불편했던 기억이 없음
@문갤러1(223.39) 두께가 좀 애매함 다른건 전부 만족
@마스블루 그리고 금단의 영역이 쿠메탈임. 제일 싼 ks에서 딱 4배 더주면 성능 한 10배는 좋아짐. 거기부터, '아, 만원만 올려서 쿠우드 가봐?, 이참에 다이브 가?' 이러면서 성능에 큰 기대를 하게 됨. 그렇게 한 350정도 쓰면 갑작스런 공허함이 찾아옴. 350을 쳐 썼는데 다음 샤프를 찾아보고 있는 자신에 대한 혐오감, 샤프사는데 쓴 350으로 할 수 있었던 것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면서 탈갤하게 되는거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