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다이브 배럴이랑 캡 색깔만 이쁘고 나머지 싹 다 불호ㅠㅠ
특히 아래 위 검은색인 것도 완전 촌스럽더라고.
그래서 만년필 쓸 때도 세일러 시키오리 시리즈는 불호였거든.
게다가 그립 디자인 완전 싼티..... 선단 생긴 것도;;
그리고 기능 많은만큼 고장도 잦다고 하니 더더욱 극혐.
원래 취향의 영역은 토론의 대상이 아니라지만 한 번 읊어봤다ㅋㅋ
그거 사는 사람 비난하는 건 아니니까 오해 말고.
요즘 교보문고에는 정발되어서 입고된 건가?
아무튼 그렇다고 하니 다들 어떤 게 좋아서 사나 궁금하기도 해서..
디자인 초딩인데 걍 기능 때문애 사는거지
ㅈ같은 샤프던데 국내 입고되서 또 인기 몰리는듯
디자인은 쿠메탈이 훨씬 맘에 듬
근데 말했듯 그 오묘한 '색감'이 좋음 나는 오로라 퍼플 샀는데 빛의 각도에 따라 덴스그린, 2세대 한정 카스케이드 블루색상으로도 변하는 점이 좋았음. 또, 쿠다이브는 샤프 역사계에 한 획을 그을만한 샤프라고 생각함. '쿠루토가' 라는 혁신적인 기술의 고급화를 선도한 샤프이고, '선단이 닿지 않는 오토매틱 샤프기능' 이라는 이제껏 없었던 새로운 구동 방식을 만들어낸 것에서 카타르시스를 느꼈음. 아마 자동차 덕후랑 비슷한 개념인거같음. 8기통의 집요하도록 아름다운 피스톤 운동에서 카타르시스를 느끼듯이 진성 샤덕들은 새로운 혁신에서 카타르시스를 느끼는것 같음.
ㅇㅇ 나도 오로라퍼플이 젤 이쁘더라. 디자인이 내 취향이 너무 아니어서 그렇지ㅎㅎ
그거 사는 거 보다 메탈이 더 낫지..
pc초기버전 느낌임 기능합친거야 좋은데, 외관이 너무 둔탁함 색칠놀이 치우고 가다듬어서 두세대쯤 지나면 다시 하나 사볼듯
맞아 빨리 단종시키고 다음 세대 준비하는 게 나아보여. 고장율도 좀 어떻게..
ㅋㅋ 쿠루토가는 다이브든 메탈이든 디자인 꾸진데 하도 그동안 나왔던 쿠루토가 시리즈들 디자인이 너무 꾸져서 상대적으로 올려치기 억빠해주는거임 폰으로 따지면 갤럭시 느낌
읭 메탈은 이쁘던데ㅎㅎ 하긴 알블랙, 스이공에 비하면.. 네 말대로 상대적으로 이뻐보이는 걸지도 모르겄다.
@글쓴 문갤러(1.234) 쿠루토가는 샤프계의 갤럭시 같은 느낌임 성능은 좋은데 디자인이 꾸짐 다른회사 펜텔 파이로트 로트링 등등의 플래그십 제품들과 비교해봐도 유니의 미적감각이 얼마나 꾸진지 알수있음
초딩들이나 예뻐할 디자인
어쩐지 샤연에선 많이 빨리더라
ㄷㄷ 1.234? 이건 귀하다 - dc App
ㅋㅋㅋ
인기 식을때까지 주구장창 팔다가 몇 년 후에 업그레이드해서 낼듯 ㅋㅋ
우리나라 정발된 거 맞나? 여기까지 물량 푸는 거 보니까 재고 빨리 소진시키는 거 같기도 하고..
사서 몇자 적어보고 바로 방출함 ㅋㅋㅋ 다이브 별로 안좋음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