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이기에 펜을 오래 쓸 일은 잘 없다. 
(필기할때도 아이패드를 활용)

에크리도 볼펜은 몇 개 있는데, 
개인적으로 에크리도의 반짝거림에 끌렸기에 레이싱의 디자인이 섬세하고 아름다운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세련되긴 했다.

개인적으로 무게감 있는 고급 필기구를 원했기에,
그런 점이라면 합격이긴하다. 확실히 묵직하니 진하게 써진다. 

근데 샤프 쥐는 촉감이 꺼끌하니 참 특이하다.
처음에는 진짜 별로여서 당황했는데,
쓰다보니 또 나름 매력이 있다. 

다만 수험생 고시준비 등 장기 사용을 이걸로 한다면 무거움이 단점이 될 것 같다. 

메인 전투용은 역시 스이공이나 쿠우드 쓸 것 같다. 

주말 잘 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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