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에 관심을 갖고
이 바닥 쓸고 닦고 다닌지 10년이 넘었다
9년차에 우연히 본 글귀 하나로 크게 깨닫고
다 정리했다
마지막으로 애정하는 샤프 하나 남기고
마이 럽럽럽「리를 트윈 스타즈」
심배출량은 10회 노크기준 약 15mm
인정사정 없음
존나 나온다
노크할때마다 다시 노브 누른채로 길이 조정해줘야함
존나 까다로운「리를 트윈 스타즈」
노브가 볼펜처럼 안빠지는 형태고
샤프심을 넣으려면
앞쪽 선단을 분리해서 메커니즘을 빼내
빨대심보관통에 직접 넣어야 하는 구조임
햐... 존나 까다로운「리를 트윈 스타즈」
예쁘지만 않았어도 진작에 쓰레기통행인데 ㅅㅂ
헤헷♥
바로 추천
와... 기능을 떠나 정말 예쁘네요! 마치 어린 초등학생 시절 빛바랜 동화책을 보는듯한 아련한 추억과 감성도 좋고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ㅎㅎ
찐사랑추
여자면 귀엽게 봐줄수 있는데 남자면 ㄹㅇ 오바이트 쏠릴듯
이새끼 존나 재미 없는 찐따 새끼일듯ㅋ 친구 거의 없고 맨날 혼자 댕기는 진지충 이미지
ㄴ ㄹㅇㅋㅋ
ek가 그랬지 '갈라치기 보단 뒷치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