껍데기는 바로 버렸어요
종이는 파지에, 플러스틱은 플라스틱에, 스펀지는 폐기물이라 종량제 봉투에 넣어주는 모범시민이에요^^
비닐은 볼펜리필심 같은 거 넣어둘 용도로 쓰일 일이 있을 거 같아서 따로 저장해뒀어요
풀골드도 사고 싶었는데 다 품절이라서 그만뒀어요
피규어 목적으로 산 스매쉬라 피규어 장식장에 넣어봤어요
24구 장식장이 아직 안 와서 다른 거에 임시로 넣어봤어요
위에는 밖에서 보이는 전시용으로, 내 생각에 좀 예뻐보이는 것들이에요... 샤프가 부족해서 닥터그립4+1도 샤프니까 넣었어요
위에 있다보니 꺼내기 쉬워서 심심할 때 써보기도 할 생각이에요
그래서 쿠메탈에는 에벌레그립이 끼워진 상태로 있죠
전시용 샤프는 실사용으로도 합격판정을 내린 것들입니다
아래는 덜 예쁘거나 더 쓸 일 없는 것들로 넣어봤어요
마지막으로 실사용 메인 쿠루토가KS 바셀린 듬뿍 발라놓은 것, 작아서 캡씌워서 들고 다녀도 될 거 같은 알블랙 미니, 썩어야 제맛이라고 해서 썩게 하려고 사용할 브라스(모노그래프 라이트 밀어내고 일반형 샤프 실사용으로 등극) 이런 게 있어요
가지고 있는 샤프는 총 23개입니다
위에 닥그4+1 대신 피규어 자리 차지할 샤프 4개는 더 살 지도 모르겠네요
이상이에요^^
우와ㅏㅏㅏㅏ 보기만해도 정말 영롱하네요 ㅎㅎ 덕분에 눈호감하고 갑니다~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