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로트링 500최저가 만오천원 정도잖슴? 근데 아트박스에서 이걸 ㅈㄴ 비싸게 2만원에 팔아먹고 있었음
그래도 그천만 써본 샤린이였던 난 가격도 모르고 아트박스에서 첫번째 로트링을 2만원에 샀음.
근데 그걸 아빠가 달라해서 아빠한테 주고 두번째 로트링을 새로 삼 어느날 샤프심이 안나오길래 분해해봤는데 클러치가 부서져있어서 회생불가였음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세번째 로트링을 하나더 샀음.. 만족하면서 쓰던 중, 어느날 학원에 놔두고 왔음 그래서 내일 다시 가봤는데 거기 놔둔 다른 물건은 있었는데 샤프만 딱 없는거임
ㅅㅂ 뭐노 누가 훔쳐갔노 하면서 눈물을 머금고 4번째 로트링을 샀음 근데 이게 병신인게 노크감이 좆구려진거임 뽑기운이 안좋았던 거지 노브가 ㅈㄴ 쪼여서 불편해짐
그래서 지금 5번째 로트링을 사야되나 고민중임
로트링 500에 8만원을 처바르는 새끼가 있다?
그게나임ㅇㅇ
어쩌다보니 4개를 샀노 내 인생 왜 이러냐
로트링 2000 돌파
아트박스 샤프 ㄹㅇ존나 값붙여서 팜 폐급임
광고라 삭제함
오프라인이 더 비싼건 당연하지ㅋㅋㅋ급식련아
왜 시비노 개백순디 학생이라니까 만만하냐? 나이를 똥구멍으로 쳐먹었노 할일 없어서 배나 긁으면서 있다가 먹이찾았노
아트박스는 거르는게 답임. 차라리 모닝글로리를 가라
근데 아트박스 쿠메탈은 싸게 팔던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