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무에서 산 3390원 짜리 필통 5일만에와서 내가 쓰는 문구들 모아봤어!
항상 가지고다니는 문구들이야
가방에 넣고 다니는중 ㅎ
필통두개 있는데 하나는 샤프만(노란색) 하나는 지우개 10개및 잡다한거 넣은 필통(집에 굴러다니던 필통)
노란색 필통은 알파오프라인 문구점에서 5천원 주고샀거든?
손이 벌벌 떨리더라
차마 그냥나가기엔 좀그래서 뭐라도 집었는데...ㅋ큐
테무에서 온 필통 외견이야!
지퍼 두개인데
하나는 안에 여는 지퍼
하나는 확장 할수잇는 지퍼
이거 열어야 안에 확장되더라고
이렇게
안의 모습
사진보고 산거라 기댄 안했는데 나름 괜찮네?
중국산이라 내구성이랑 건강 우려되는거 말곤
한번빨까 생각했는데 그럼 내구성이 못버틸거 같아서 안했어!
안의모습2
매우넓고 크더라구
샤프 넣고도 공간이 남아서 좋아 ㅎ
노란색 필통안에 있던 샤프들이야
내 수집품들이지
총 24개!
물론 비싼것들은 아직 안샀어
취업하고 사든 지금은 솔직히 사면 안될듯해서
돈도못버는데 그럼안되지
양심에 찔리더라 물론 지금도 샤프에만 16만원인가 썼는데
그래두... 2만원 넘는것들은 너무좀 비싸게 느껴지더라구 ㅎㅋ
만원이상 하는것 5개 골라서 넣어둔모습이야
최애샤프는 쿠루토가 ks인데 그냥 비싼것들중 5개 골라서 전시했어
안에 다 넣어둔것
이젠 지우개야!
에어터치가 1기
위의 4개가 2기
더스트터치 2.5기
더스트터치 위의 4개가 3기로
순서대로 샀어!
가장 최애 지우개는 더스트터치가 첫순위고
두번째는 파버카스텔 지우개야
나머지는 거기서 거기더라구
적고보니 난 지우개 쫀득해서 지우개가루 덜날리는게 좋은가보네?
샤프심은 다이소꺼 쓰다가 스머지 한번 써보니까
확실히 덜 부러지더라구
다이소껀 그냥 한번 노크하면 무조건 부려져서 남은걸로 썼는데
좋더라
이제 다른것들도 써볼려구함
일단 스머지 리필용 100개입 B 2개 산거 마저쓰고 ㅎㅋ
여기부턴 펜및 네임펜
지우개용 필통이된 필통과 노란색 필통은 잡다한거 넣는 필통된 모습
포스트잇 모습들이야
왜이리 많이 갖고다니냐면
문제풀때 답안이 밑에 써져있거든
그럼 답안에 눈길가면서 내가 푸는건지 답안보고 푸는건지 모를때가 많더라구
그래서 색포스트잇으로 답안 다 가려놓고
하드인덱스 포스트잇
얘는 문제집을 다회독 해야하는데
뭐가 맞췄었는지 모르기도 하구 내 실력을 알고싶어서 정답 표시해서 하는용도로 천문제 넘는거에 하나씩 붙여놨어
투명포스트잇은 필기할때 책 더럽히기 싫어서 썻어
단점이 떼버리면 끈적한게 남고
책 두께 두배된거랑
포스트잇에 10만원 나간거 말곤 없는듯
얘는 그냥 플라스틱 지퍼팩에 넣고 다니는중
정성글에 자잘한 것까지 설명… 진짜 개추 ㄷㄷ - dc App
고마워♡
우와.. 필통부터 샤프에 지우개까지 정말 많네요! 덕분에 대리만족 제대로 하고 갑니다~ㅎㅎ
고마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