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
O 쿠루토가(우드)
- 일반, 우드 모델 둘 다 보유중인데 성능상의 차이는 없음 유격은 거의 없는 편
O pg5
- 실사용으론 그래프 1000, 스매시, p205 이런게 좋은거 같음 난 pg5가 젤 맘에 들어
O 알블랙
- 맨 처음 샤프 입문할 때 샀는데 샤프가 나한테는 잡았을때 좀 두껍고 무거움 노크감은 좋음
O 까렌다쉬 톰삭스
- 이번에 한정판으로 나왔길래 사봤는데 성능 구림
O 에버드로우
- 우드나무 뽕 때문에 샀는데 성능은 글쎄..
O 블레이드X
- 나쁘지않고 유니크 함 근데 가격이 15 내외라 좀 많이 비싼편
O HMG
- 블레이드X랑 큰 마감 차이는 모르겠음 괜찮은편
O 로트링800
- 무겁고 유격있고 별로임 실사용으론 600이 나음
O 오렌즈네로 0.3
- 샤프를 잘못써서 그런가 자동배출이 잘 안되는 거 같음
O 그라폰 클래식, 에보니?
- 관상용 샤프임 엄청 무거움
[필통]
O 펜트하우스
- 한정 색상이라 10마넌 좀 넘게 주고 샀는데 만년필용으로도 샤프용으로도 별로인듯 비추
O 러다이트 레조넌스
- 만족스러운데 샤프 수납 공간이 더 많았으면 좋겠음
O 요시다포터
- 포터 좋아해서 샀는데 퀄리티 괜찮음 수납은 글쎄
- dc official App
오렌즈네로는 뽑기가 꽤 있는듯 다들 다른샤프심 쓰면 안된다 하는데 나는 잘 되는거 보면 말이지. 아마 이것도 펜텔 샤프심 안써서 그런거 아닌가?
포터랑 펜트하우스 사진좀 올려줌 안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