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대충 쓰면 GRCT랑 스머지는 구분이 어려울정도;;
다만 GRCT가 약간 더 사각거려서 브레이킹 걸리게 해준다고 해야하나 내 의지에 상관없이 미끄러지는걸 막아줘서 글씨가 망가지지 않게 잡아주는 역할을 해줘서 더 좋았다
그라파이트는 확연히 진한게 티가 나고 미끄러지는 정도가 달랐음 ㅋㅋㅋ 진한건 좋았는데 너무 미끄러워서 아쉽

결론 : 모두가 그랫듯 나 역시 알블랙에는 GRCT가 가장 잘 맞았다. 
궁금증때문에 어느새 끝 없이 늘어난 샤프심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음 ㅋㅋㅋㅋ
12통이면 죽을때까지 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