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루토가는 처음에는 별로였는데 알리에서 쨥 어드밴스드 써보니 또 쓸만하네요.
스테들러 핵사고날은 한정판 블루와 연필 닮은 각진 모습이 마음에 듭니다.
둘 다 시필은 안 해보았읍니다.
보통 필기는 짱펜 아스바인 P36으로 하고 책 읽다가 책에 밑줄이나 간단한 메모쓸 때 샤프를 쓰고 있읍니다.
샤프이야기 : 펜텔 그래프기어1000 10년 넘게 쓰고 있읍니다. 책상다리에 그립부분 밟혀서 그립이 휘고 찢어졌는데, 메카니즘이 고장이 안 나네요 ㄷㄷㄷ
쿠루토가는 처음에는 별로였는데 알리에서 쨥 어드밴스드 써보니 또 쓸만하네요.
스테들러 핵사고날은 한정판 블루와 연필 닮은 각진 모습이 마음에 듭니다.
둘 다 시필은 안 해보았읍니다.
보통 필기는 짱펜 아스바인 P36으로 하고 책 읽다가 책에 밑줄이나 간단한 메모쓸 때 샤프를 쓰고 있읍니다.
샤프이야기 : 펜텔 그래프기어1000 10년 넘게 쓰고 있읍니다. 책상다리에 그립부분 밟혀서 그립이 휘고 찢어졌는데, 메카니즘이 고장이 안 나네요 ㄷㄷㄷ
시필을 해봐야 알지 여기서 떠들어봤자 의미없다 생각함
갠적으로 난 쿠메탈
저는 헥사 묵직한 느낌이 너무좋네요
쿠메탈 1표
헥사고날은 질감이 러버그립 만질때 질감이라 보시면 되요. 제도 샤프면서 샤프심 두께 보다 촉이 약간 더 넓어서 죄우유격이 있는 이상한 친구인데 필기시 느껴지는 정도는 아니고요. 18g으로 무게가 조금 있습니다. 노크감이 조금 구립니다. 쿠메탈은 상하 유격(?)이 있긴한대 유격이라기 보다는 기능의 측면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립도 안미끄럽고 17.6g으로 알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간단한 메모로 쓰신다면 헥사고날이 맞다고 봅니다. 가격도 더 싸고 쿠메탈은 장시간 필기시 빛을 발하는 친구라서 - dc App
일단 손으로 들어봐야 앎 헥사정도 무게가 지장없으면 사용감 정점일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