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루토가는 처음에는 별로였는데 알리에서 쨥 어드밴스드 써보니 또 쓸만하네요.




스테들러 핵사고날은 한정판 블루와 연필 닮은 각진 모습이 마음에 듭니다.


둘 다 시필은 안 해보았읍니다.


보통 필기는 짱펜 아스바인 P36으로 하고 책 읽다가 책에 밑줄이나 간단한 메모쓸 때 샤프를 쓰고 있읍니다.




샤프이야기 :  펜텔 그래프기어1000 10년 넘게 쓰고 있읍니다. 책상다리에 그립부분 밟혀서 그립이 휘고 찢어졌는데, 메카니즘이 고장이 안 나네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