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분명 유격은 아닌 거 같은데 모노그래프 라이트로 쓸 땐 뭔가 속이 비어있는 듯한 기분 나쁜 느낌이 있어.
반면 s3는 그런 느낌이 전혀 없고, 가볍지만 속이 꽉찬 듯한 단단함이 느껴져. 거의 PG5급? s20이랑도 비슷하고.
모노그래프 라이트랑 비슷한 느낌이 엔피츠샤프. 특히 0.3으로 쓸 때 이런 느낌 때문에 스매쉬 0.3 써보고는 바로 쳐박아뒀지.
테크니클릭은 엄청 사각이는데 또 모노그래프 라이트보단 훨씬 낫다.
이런 단단함의 극치가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 중에서는 알블랙.
쿠루토가 쪽은 이런 점에서는 비교불가네ㅋㅋ
이런 느낌 뭔지 아는 사람 있어?
내 생각으론 모노 라이트랑 엔피츠는 무게가 가볍고 무게중심이 중간이거나 고중심인 것 같아. 노브쪽이 더 무겁게 느껴져서 필기할 때마다 불안정하게 위쪽이 흔들리는 느낌이 드는 것 아닐까. S3, PG5, S20, 알블랙은 저중심이거나 무게가 있는 샤프인 것 같고. 어떤 느낌인지는 알 것 같은데 내가 설명이 부족한 듯. ㅋㅋㅋ
써보고 이야기하는 건 아닌 거 같은데.. s3 pg5는 엄청 가벼운 샤프야ㅎㄷㄷ
@글쓴 문갤러(121.166) ㅇㅇ 가볍지만 저중심이지
@문갤러1(119.149) s3는 그런 거 같긴 하다. pg5는 모르겠다만..
싼티이슈
@글쓴 문갤러(121.166) 풀 플라스틱에다가 촉부분이 타샤프에 비해서 견고하지 않음. 그래서 좀 날라다니는듯
@글쓴 문갤러(121.166) Pg5 선단 이랑 모노라이트 선단 비교해봐. 덜렁거릴껄
@문갤러2(119.205) 생각해보니 그렇네. 그럼 결국 유격인 건가..
@글쓴 문갤러(121.166) 만듦새? 인것같음 당장 그천이랑 다른플라스틱샤프 놓고 비교해도 필감이 훨차이남
@문갤러2(119.205) 선단이 플라스틱으로 된 건 일단 거른다.. 메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