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 지우개랑 볼펜이랑 삼 우드는 전에 산거 자랑
이거 지우개가루 하나로 뭉친다해서 산건데 그냥 개병신지우개 처음에는 좀 뭉쳐지길래 오..하면서 씀. 근데 좀 쓰니까 갈라지더니 나중엔 터짐(쿠팡에서 100개 한번에 샀는데 하..)
아효
그래서 새로 산거. 모노 임마 물건이네.. 역시 플라스틱 지우개를 써야.. 다른것도 기대가 됨
본론으로 들어가 제트스트림 프라임 라이트터치.
학생이라 샤프를 많이 써서 볼펜은 잘 모르지만 부드러운 정도가 젵스 0.7이랑 비슷한것 같음 제어가 잘 안됨. 그리고 너무 끊겨 실망스러울 정도야 특히 파란색.
그래서 생각해낸 방법은 파랑이를 원래 없었던 것으로 만들기(걍 심을 뽑아버림)
필통에 넣었다가 잘못 돌아가면 내필통 ㅈ되니깐 블루에 고정시켜서 넣기 ㅋㅋ 오히려좋아
아아 나의 고우트..
라이트 터치가 종이를 좀 탐 매끄러운 종이에 볼이 안 굴러가서 기본 제트3색 멀티가 잉크건 편리함이건 GOAT긴 한듯 그래도 이쁘긴하다
그치 사실 중요한건 디자인이지 ㅎㅎ 저기서 좀 더 파스텔? 청록색이 실물이야
리뷰개추
개추
노크식 프라임도 특히 0.7 파랭이 잉크가 끊기는 게 심한데 끓는 물에 3분 담가두니 개선되긴 하더라. 플라스틱 바디 리필심은 끓는 물에 3분은 못 버틸 듯
오.. 낼 한번 해봄
@글쓴 문갤러(219.254) 1분 이내로 끓이고 불끄고 더 담가두든가 해보셈 플라스틱은 오래 끓이면 못 버팀
걍 파랑만 라이트 터치에서 일반으로 교체하지, 그리고 라이트 터치는 뽑기가 심해진듯. 나랑 같은 볼펜 쓰는 사람은 또 처음보네. 그리고 도색 잘까인다 심 나오는 부분 뭐 안했는데 까짐. 한정판 사서 버리기도 뭐하고 걍쓰고 있긴 한데 조심하셈
머야 도색이었구나 ㅇㅋ
지우개 고쿠요 리사레 써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