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는 그냥 이새끼가 고트임ㅇㅇ
스매쉬? 그천? 알블랙? 헥사고날? 쿠루토가?
앵간한 시중에 파는샤프 다써봤는데
다 조까고 걍 스이공이 제일 꽉찬 육각형임
샤프계의 굴리트.오타니임
예전에도 말한적 있는데 이새끼는 첫사랑같음
아무리 화려하고 기능좋고 비싼 샤프를 써도
결국에 좀 쓰다보면 얘를 다시 쓰고 싶어짐
바이럴 이러는데 내가 무슨 파이롯트 정직원도 아니고
바이럴을 왜함ㅋㅋ 그냥 내가 직접 써보고 느끼니까 말하는거지
샤프는 그냥 이새끼가 고트임ㅇㅇ
스매쉬? 그천? 알블랙? 헥사고날? 쿠루토가?
앵간한 시중에 파는샤프 다써봤는데
다 조까고 걍 스이공이 제일 꽉찬 육각형임
샤프계의 굴리트.오타니임
예전에도 말한적 있는데 이새끼는 첫사랑같음
아무리 화려하고 기능좋고 비싼 샤프를 써도
결국에 좀 쓰다보면 얘를 다시 쓰고 싶어짐
바이럴 이러는데 내가 무슨 파이롯트 정직원도 아니고
바이럴을 왜함ㅋㅋ 그냥 내가 직접 써보고 느끼니까 말하는거지
굴곡진 그립 개 별로고 무게도 좀 무거워
사람마다 다르긴 한듯 나는 그천이 그럼 - dc App
탁한것좀 매끈하게 바꾸면 ㅇㅈ해줄듯 지금은 ㄴ
난 스매쉬 써보고 그렇게 느낌ㅇㅇ
s20이 우드샤프 중 손꼽게 예쁘지만 사실 우드샤프가 손가락 아프긴 함. GOAT는 그래프1000이지 뭐
난 그냥 그랬음
난 그천에 그립부분 커스텀하니까 손에 딱 맞았음
좋긴함
무게 많이 나가서 별로 오히려 드라픽스가 goat
좆무거워서 바로 퇴출했는디 뭐라노 - dc App
전혀 동감 안 됨. 디자인 제외하면 필기감, 노크감, 무게감, 내구성 등 모든 면에서 그래프1000이 저거보다 더 낫다고 봄
좋은 샤프는 맞는데 나한텐 좀 무거웠고 촉이 좀 약했던 추억이 있음
좆까고 있노 무겁고 모양도 병신같은 쓰레기 샤픈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