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ee9807eb0876ef436ef80e44f8075029b26f4438d676ebd19e8d87631b043eef421b0a9736107e9

샤프는 그냥 이새끼가 고트임ㅇㅇ


스매쉬? 그천? 알블랙? 헥사고날? 쿠루토가?


앵간한 시중에 파는샤프 다써봤는데


다 조까고 걍 스이공이 제일 꽉찬 육각형임


샤프계의 굴리트.오타니임


예전에도 말한적 있는데 이새끼는 첫사랑같음


아무리 화려하고 기능좋고 비싼 샤프를 써도


결국에 좀 쓰다보면 얘를 다시 쓰고 싶어짐 


바이럴 이러는데 내가 무슨 파이롯트 정직원도 아니고


바이럴을 왜함ㅋㅋ 그냥 내가 직접 써보고 느끼니까 말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