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제도 샤프쓰는데 샤프심 자꾸 뿌러진다고 하니까

여기 형님들이 샤프 바꾸라길래


알파가서 보니까 0.7mm되는 샤프가 몇개 없더라구여

그래서 스태들러라는 샤프 사와서 쓰는데 와~~ 신세계

진짜 완전 5천원대 샤프인데도 천원짜리 샤프랑 갭차이 느껴지는게

살면서 굳이 좋은 볼펜 샤프 쓸 필요있나 싼거 아무거나 쓰면되제 그런 마인드였다가

갑자기 문구의 세계에 빠져들게됨..

더 비싼건 얼마나 더 좋은걸까, 써보고싶다 그런 마음이 들기시작함!! 

그래서 말인데

문구는 어디 나라가 제일 알아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