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샤프는 드림디포 옆 문구사랑 앞쪽에 처음 들어올때 있는 문구사에 좀 있었고 황보문구? 랑 초록별은 한정판 많음. 나머지는 팬시류 문구가 주로 있는데 모든 문구점이 일반 동네 문구점 보다 훨씬 저렴(인터넷 보다는 살짝 비쌈 배송비 생각하면 비슷) 하니까 대구 살면 교보, 에스닷 이런데 보다 샤프 구경하기는 더 좋음. 황보문구랑 초록별에 문갤러들이 좋아하는 샤프가 주로 있으니 여기 가봐라. 첫사진에 왕지우개 처럼 신기한 문구류도 있음.
대부분 사장님들 유통업 하시니 필기구 말고도 사무용품 구입할 때 좋아.
시장 거리 자체가 완구류도 함께 취급하니 추억 되새길겸 완구점도 방문 추천함. 완구도 가격 엄청싸.
저기 골목 학생때 진짜 많이갔지 토미카 산다고 많이 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