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서술한 내용은 필자의 경험과 생각을 기준으로 함***

가성비 개깡패인거 제외 메리트를 못느끼겠음
그립은 플라스틱이라 미끄럽기 짝이없고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15그램미만 샤프는 취급도 안해왔기에 나한테 드라픽스는 너무 가벼워서 오히려 글씨 날리는 역효과만 발생
분명살때는 무광이었는데, 조금 쓰다보니까 손 닿는부분만 얼룩덜룩해지는거 개빡침(이건 알블랙도…)
체감 무게중심 앞으로 쏠려있는 스이공, 알블랙만 써온 나로서는 무게중심도 나랑은 안맞는다..
샤프는 가격이고뭐고 그냥 본인손에맞는거있으면 그거사서 오래쓰는게 최고임ㅇㅇ



그리고 자꾸 누구는 이거쓰고 이거써라하는 글 올라와서 하는 말인데..
누가맞다 누가틀리다 그딴거 없고, 비싼거 좋은거 쓰고말고는 사용자 마음임. 
돈쓰고 내샤프 내가사서 쓰겠다는데, 너네들이 무슨권리로 왈가왈부하는지 전혀 이해가 안됨.
그리고 너네기준에서 좋다고, 남한테도 무조건 좋을거라는 생각을 버리셈 ㅇㅇ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