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고 있는 샤프는
중학생때부터 가지고있던 pg5하나랑
p203,207,209
이렇게 가지고 있음
제도용으로 산 샤프들이긴 한데 전부 10년넘게 쓰기도 했고
최근에 다시 공부를 하게되서 글씨를 많이 쓰게 되니까
가격대가 나가는 문구에 관심이 가는데 어떤걸 살 지 고민중임
쿠루토가가 기능이 많다고 하긴 하던데 다이브, 메탈 두개 찾아봄
펜텔은 20년 넘게 써 온 브랜드다 보니 오렌즈네로도 알아봤음
마지막으로 파이롯트의 s20
필기구는 들고 이동하는 일 없이 연필꽂이에 꽂아놓고 사용하고
사용량은 하루에 a4에 깜지 2장 쓴다고 생각하면 될 정도
그립이 아예 매끈하면 땀때문에 미끄러져서 못 쓰겠더라
예산은 크게 상관없음
돈 두번쓰는거 싫어하고 물건 오래써서
좋은거 하나 사고 끝낼 생각임
글씨를 작게 쓰는게 습관이라 0.5로 쓰다보니
점점 굵어져서 부담되더라고
그래서 지금도 0.3쓰고있고 0.3으로 살 생각 중
만약 쿠루토가 산다면 0.3이나 0.5는 고민해볼꺼야
저 위에 있는 제품중에 혹은 저기 없는 제품들이라도 하나 추천해주라
오래 필기했을때 괜찮은 제품으로 추천 부탁함
- dc official App
0.3은 오렌즈네로 0.5는 그래프1000 위에꺼 지금까지 쓰던것들이랑 이질감 꽤 있을거라 두개 동시에 사
0.3쓸거면 네로나 쿠메탈을 ks랑 쓰까서쓰든가 둘중하나하면 될듯ㅇㅇ
0.3 네로 좋더라 잘 쓰고 있음 0.5는 쿠루토가 ks 그천 쓰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