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스스로 나는 식견이 좁은 사람입니다
라고 광고하며 돌아다니는 거임
지갑과 마음에 여유가 있는 사람들은 어떤 취미를 갖던 그냥 여러가지 직접 사서 써보면서 자기한테 제일 잘 맞는 모델을 찾음(혹은 검색을 통해 그냥 특정모델로 바로 정착하는 경우도 있고)
여러가지 써보면서 어떤 모델은 ~한 장점이 있고 ~한 단점이 있구나 이런걸 느낀 다음에
자신이 느끼는 장점은 최대화 되면서 단점은 최소화가 되는 모델에 정착해서 사용을 하지
물론 그 이후로 추가적으로 수집욕을 해소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여러가지 모델을 추가해서 구매하는 사람들도 있고
그런데 특정 모델이 좋고 다른건 별로라면서 남에게 자기 주장만을 관철 시키려고 쓸데없는 감정소모행위를 하는 사람들은 식견이 굉장히 좁거나, 흔히 ’신포도질‘ 이라고 하는 행위를 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음
돈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건강하게 취미생활을 받아들일수 있는 정신이 되었을때 취미생활을 하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나는
취미라는건 보통은 스트레스 해소를 목적으로 하는 건데 취미생활을 하면서까지 쓸데없는 감정소모를 해가며 논쟁을 할 필요가 있을까?
ㄹㅇ걍 갖고싶어서 사는건데 ㅂㅅ들이 혼자 가성비 따지고있음
ㄹㅇㅋㅋ
샤프던 볼펜이던 원하는 그립감 필기감 무게 다 사서 써봐야 알게 되는 거라고 생각함 종결템 어쩌고저쩌고 하는 건 그냥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평타 이상 치는 템에 붙는 타이틀일 뿐이지
비추누른샛기들은 거지인가
그냥 이거 너무 좋다! 는 표현 정도로 보면 되지 않나?
그러기엔 일부러 긁으려는 듯 근들갑 개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