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성향>

무게 : 가벼운거 극 선호

두께 : 너무 두껍거나 너무 얇은거 비선호

그립 : 신경 안쓰지만 에뉼러링은 극혐 EX)드라픽스

무게중심 : 신경 안쓰지만 굳이 따지면 저중심 선호

샤프를 썼을때 안정적인 느낌을 엄청 중요하게 생각함



유니 - 쿠루토가KS 0.5

두께가 약간 두껍긴한데 그거 말곤 다 좋은 샤프

특히 KS 고무그립이 그립중에선 GOAT

특유의 유격이 있지만 편마모 없는 대가로 괜찮다고 생각함


파이로트 - S3 0.5

딱히 단점이 없는 샤프

싸고 가볍고 안정적임

0.3 0.4 0.5를 다 써봤지만 0.3 0.4는 뭔가 불안정한 느낌이라 별로임

0.5는 GOAT


펜텔 - 그래프 천 포프로 0.4

쓸만한 0.4샤프 찾다가 정착한 명불허전 그천

유일한 단점이 유광화가 이루어지면 미끄럽고 너무 보기싫어서 새로 사게 된다는거


제브라 - 델가드 기본형 0.3

0.3 너무 잘 부러져서 샤프심 보호 기능이 있는 샤프를 써야했음

오렌즈는 촉이 종이를 긁는 느낌이 맘에 안들었다

델가드는 샤프심 보호해주는 기능이 처음엔 약간 어색했지만 금방 적응했고

익숙해지니까 오히려 쫀득한 느낌이 ㅅㅌㅊ

유일한 단점이 샤프가 짧아서 돌려쓸때 클립이 거슬린다는 점


톰보우 - 모노 그래프 라이트

사각거림 GOAT 

샤프 자체가 어떤샤프심을 쓰건 사각거림, 통플라스틱의 특징인가?

이친구도 가볍고 안정적이라 딱히 단점은 없지만

사각거리는게 쉽게 질리더라

개인적으로 여기에 그라파이트 B 넣어서 쓰면

부드러움 + 사각거림 둘다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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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심


유니 - 스머지 프루프 HB

적당히 단단하고 적당히 진하고 적당히 부드럽고 적당히 사각거림 + 번지지 않음

가장 육각형에 가깝다고 생각함


파이로트 - 그라파이트 B

부드러운게 끌릴때 쓰는 샤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