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에서 찬양 받는 펜텔의 삼대장이 있다
메카니카, 스매쉬...

그리고 GRAPH1000

단종되서 시세만 비싸진 메카니카, 신형출시 이후 병신된 스매쉬와 다르게 ...


GRAPH1000은 건재하다

방금 내가 찬양한 알블랙? 솔직히 병신이다. 8각에 아무것도 없는 그립이 맞냐? 1황 이라면서 기본기가 부족하다. 

로트링, 그기천 등등 서양형 샤프들, 무게만 ㅈㄴ 무거운 고중심 병신이다

다만.ㅣ! 우리의 그래프1000은 다르다. 

1.인체공학적 듀얼그립.

 잡아본 사람은 안다. 육각 그립 비슷하게 배열된 고무가 얼마나 손을 편안하게 감싸주는 지를.


2.존나 쩌는 무게중심

잡아본 사람은 안다. 너무 저중심도 아닌 적절한 저중심이 얼마난 편한 필기 경험을 만들어주는 지를


3. 완성형 메커니즘

펜텔의 진보가 끝에 다른 메커니즘이 최고의 사용감을 만들어 줄 것이다.

기타 523가지의 장점이 있지만 생략하도록 하겠다.

아까는 알지도 못하면서 알블랙 같은 이단에 매료되어 미안하게 됬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 [GRAPH1000]을 사용하자

이상으로 글을 마치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