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천이나 스매쉬나 갠적으로 그닥 좋아하는 샤프는 아니지만 0.5mm 보면 선단이 샤프심 꽉 붙잡고있는거 보면 진짜 감탄이 나온다.
유니샤프나 스테들러나 로트링이나 파이로트나 이정도까지 유격없는 놈들은 못봄.
0.3mm는 좀 실망이지만.
그천이나 스매쉬나 갠적으로 그닥 좋아하는 샤프는 아니지만 0.5mm 보면 선단이 샤프심 꽉 붙잡고있는거 보면 진짜 감탄이 나온다.
유니샤프나 스테들러나 로트링이나 파이로트나 이정도까지 유격없는 놈들은 못봄.
0.3mm는 좀 실망이지만.
스매쉬 쩝쩝거리는 거 잡고 써보면 존나 단단한 느낌이긴 함
그천 노브유격좀 심해짐
예전에는 일본내수판 사면~이랬는데 그거도 깨져서 0.4사면~이러고있음 스매쉬는 그립고무가 찌걱거리고 뒤에 노브 고무쪽이 약해짐
나는 그천 마지막으로 써본게 10년이상 전이고 가지고 있는 스매쉬도 최소 10년된거임. 그래서 그런가.
@글쓴 문갤러(49.165) 나도 옛날 펜텔샤프 가지고있는데 존나 잘만들긴했음. 전에 찾아보니 계속 원가절감하면서 품질이 떨어지고있다더라. 그래서그럼.
@글쓴 문갤러(49.165) 차라리 공법을 바꾸던가 하지 그천 그립만드는거 깎아만드는거라 돈많이든다던데
10년전에 산 스매쉬 아직쓰고있는데 ㅈㄴ좋음 문구점에서 요즘 스매쉬 잡아보면 그냥 다른샤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