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한 만년필 거의 처분하고 중궈산 만년필이랑 감가 많이 되어서 팔기 곤란한 볼펜만 남긴 상황인데 최근 색상이 눈에 띄어서 까렌다쉬 849 볼펜 제르마니어 한정판 구매 홀린듯 샀는데 받고 보니 생각보다 아쉽네 고급스러움이 좀 떨어짐 홈페이지 사진 상에는 고급스럽게 느껴졌는데 착각이었으려나 아니면 핫핑크를 살 걸 그랬나 - dc official App
환공포증..ㅠ
차라리 중나에 있는 pop dots를사고말지 - dc App